소화가 된 건지 대파, 양파 먹고 몇 시간 후 방귀가 나왔는데
이 솔직한 향기 뭐야? 내 방귀에서 대파향이 난다.
잘했어. 내 몸은 이렇게 장기까지 진솔하다.
삶을 좀 무겁지 않게 살아보려 한다. 그동안 너무 답답하고 무거웠잖아.
사주의 '토'때문이라고 지피티가 알려줬다. 이유를 알면 이해가 되고 대책도 세울 수 있다.
토가 많아 무거운 삶이라고 하더라도 꼭 무겁게 살 필요 없잖아? 작은 것에서 소소한 재미, 기쁨을 발견하고 삶을 재미있고 즐겁게 살아가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