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글

by 어차피 잘 될 나

일 때문에 글을 쓰는 상황이 있었다. 내가 만든 것을 다른 사람들도 편하게 업무를 처리했으면 하는 마음에 같은 일 하는 사람들에게 공유한 적이 있는데 그 글에 '왜인지 모르지만 글이 따뜻하다'라는 댓글이 달렸다. 그 사람은 글로 사람 마음의 결을 읽었던 것 같다. 따뜻한 마음결을 글로 표현하고 싶고 글을 통해 마음을 정제시키며 더 따뜻하고 매력적인 사람이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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