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지기 친구와 몇 달 만에 만나서 5시간을 대화했다. 몇 달 만에 만나도 어제 만난 것처럼 편하고 나눌 대화가 많다. 오늘 5시간 동안 오디오 비지 않고 말했다.
함께 있으면 마음이 편하고 어떤 이야기도 편하게 할 수 있다. 친구는 늘 자존감이 높고 자기 관리 잘하고 생각이 바르다. 배울 점이 많은 친구다.
친구야, 오늘 소중한 시간 내줘서 정말 고마워. 너와 친구여서 좋아. 우리 할머니가 되어도 서로 소통하며 지내자!
일상을 담아 공감을 이끌어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