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작은 대립에도 내가 이기고 있다.
이건 운이 변화하는 신호가 아닌가 싶다.
작년부터 백전백승이다.
작은 승리의 누적은 자신감을 높이고
그래서 또 기세로 이긴다.
일상을 담아 공감을 이끌어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