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권력을 과시하고 싶어 한다.
큰 권력이 아니어도 그걸 최대한 누리고 싶어 하는 부류도 있더라.
난 그런 부류가 아니기에 이해가 안 됐지만 내게만 권력을 부리지 않으면. 그래, 니 성격이니까 오케이!
하지만 그게 내게 적용되면 그건 못 참지.
필요하지 않은 서류를 이기고 싶은 마음에 끝까지 다시 제출하도록 하는 그 심리는 뭘까
업무처리에 아무 문제없는 문서인데 재제출을 요청한다라...
이게 전형적인 직권남용이고 갑질이지.
업무처리의 본질을 봐야 하는데 직권을 이용해서 감정을 섞어 일처리 하며 찍어 누르려 하는 모습에 진절머리가 났다. 적당히 하고 현명하게 일 처리 하길 바란다.
그 권력이 뭐라고 그렇게 심취해 있으십니까? 보고 있으면 코웃음만 나오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