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과 바다가 어우러진 곳을 2시간가량 걸었다. 상쾌하고 뿌듯하다. 꽃도 백송이 넘게 봤다.
복은 발끝에서 온다더니 맞는 말 같다. 움직여야 한다.
일상을 담아 공감을 이끌어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