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유튜브 알고리즘에 프랑스 파리 에펠탑 키링을 파는 파코가 자주 등장한다.
한국말을 제법 잘하는 파코에게 한국인들의 반응은 열광적이다.
그의 매력이 뭘까?
왜 사람들은 그를 응원할까?
열심히 정직하게 사는 모습을 예쁘게 보는 게 아닐까?
그 사람 눈을 보면 선하게 살아온 게 느껴진다.
그리고 외국어를 정규과정을 밟지 않고 그렇게 잘 구사하는 것을 보면 굉장히 스마트하다.
사람들은 스마트하고 선하고 정직하게 사는 사람을 좋아하는구나.
나도 파코처럼 사람들로부터 응원받고 사랑받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