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과 사를 구분 못하는 어리석은 사람이 있네.
그런 행동을 할수록 자기 자신의 어리석음을 온 세상에 알리는 것과 같다는 것을 인지하지 못하고
지금 가지고 있는 그 작은 권력이 평생 갈 것처럼 착각하는 사람이 있네.
네가 그렇게 행동하면 네가 뿌린 씨앗으로 네 자식이 사회에 나가 부당함을 반드시 받게 될 거야.
일상을 담아 공감을 이끌어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