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권 재발급 신청하고 6일 만에 수령해 가라는 연락을 받았다.
구청에 새 여권을 수령할 때에는 신분증과 구여권을 지참하면 된다.
구여권은 그린컬러였는데 새 여권은 공항에서 사람들 여권을 보니 네이비컬러인 것 같았다.
새 여권 받을 생각을 하니 설렌다.
여행 갈 때도 좋지만 여행 가기 전의 설렘도 좋다.
당분간 행복할 것 같다.
어쨌든 난 열심히 일했고 나를 위한 보상으로 여행을 선택했다.
행복할 자격 있고 이제 행복해질 시간이다.
일상을 담아 공감을 이끌어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