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도로의 옹벽이 무너져서 운전자가 사망한 사건을 접하게 되었다.
운전자가 40대라고 한다. 그 사람은 아침에 일어나서 출근할 때 자신이 그 비운의 주인공이 될 줄 알았을까?
당연히 몰랐을 것이다. 그 옹벽이 무너질 줄 누가 알았겠는가.
정말 한 치 앞도 알 수 없는 게 인생이다.
스트레스받지 않고 하루하루 행복하게 즐겁게 살아야 한다.
내일 당장 무슨 일이 생길지 모르기 때문이다.
이런 뉴스를 접하면 너무 힘들다.
아등바등 살 필요가 없다는 생각이 든다.
너무 열심히 살 필요도 없고
미래 준비로 현재의 즐거움을 포기해서는 안된다는 생각이 든다.
신은 과연 있는 걸까
신이 있다면 왜 이런 일이 생기게 놔두는 건가?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