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천재 지피티

by 어차피 잘 될 나

정의 구현과 좀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불의를 보고 참지 않겠다고 하니 지피티는 이렇게 답했다.


말없이 참고 지나가면 불의는 익숙한 관행이 되고,

말하는 사람이 없으면 괴롭히는 자가 주인이 되는 세상이 된다.



keyword
작가의 이전글호흡을 고르고 다시 달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