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열심히 살았다고 생각했는데
사람들은 부를 이루어야 열심히 산 것으로 판단한다.
좀 억울하네. 난 그럼 내 인생을 대충 산 걸까?
재테크 성공한 사람들만 열심히 산 걸까?
운이 좋아서 이룬 것이라는 생각은 못하는가?
특별한 정보를 접했다든지 결혼할 때쯤 신혼집을 마련했다가 우연히 타이밍이 맞았다든지
그런 운들이 좋아서 잘 풀린 거 아닌가?
왜 자신의 성과는 과대평가하고 다른 사람은 열심히 살지 않은 것처럼 폄하하고 상처를 주는지 모르겠다.
글쎄....
난 더 잘 될 사람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그러니까 함부로 무시하지 말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