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도 명품이 있다.
따뜻하고 배려 깊은 사람은 귀하다.
그런 이와 함께한 시간은 여운이 오래 남는다.
순수하고 착하고 할 말 하고 당당한 사람!
그런 사람이 되고 싶다.
정직함이 가장 비싼 재능이다는 워런버핏의 말에 깊이 공감한다.
정직과 거리가 멀게 행동하고 교활한 사람은 자기 자신은 속일 수 없기에 정직하고 당당한 사람 앞에서 위축될 수밖에 없다. 그런 사람은 지금 당장은 화려해 보여도 그 교활함을 사람들은 알아보게 될 것이다.
최근 여러 번 내게 교활함을 들킨 이는 당당하게 내 눈을 마주치지 못했다. 조작과 편법에 능하고 그런 삶의 태도로 쭉 살아온 사람은 언변이 화려해도 결코 빛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