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어려워
내가 체감하기에 용어들이 제2 외국어 같았다.
다른 사람들은 척척 해내는 게 신기하기만 했다.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건 매력적이었다.
배워두면 좋을 것 같긴 한데…
일상을 담아 공감을 이끌어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