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모델하우스 다녀왔다.
예약하고 신분증 챙겨서 갔는데 예약문자도 신분증도 검사하지 않았다. 순진한 나만 낚인 건가?
혼자 가서 커피를 두 잔 들이켰다.
층고 높고 창이 많아서 좋았다.
요즘 인테리어는 갤러리처럼 큰 액자를 걸어두는 것 같다. 인테리어 1도 모르지만 액자의 유리가 창문처럼 보여서 넓어 보이는 효과 때문이지 않을까?
예쁜 집 보고 와서 기분 좋다.
그림의 떡이지만.
일상을 담아 공감을 이끌어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