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념품 사오라던 지인
알겠다고 했지만
살 시간적 여유가 없었고
돈도 선택관광이 생각보다 비싸서
기념품 살 여윳돈이 없었다.
지인이 기념품은 왜 없냐고 물었다.
굉장히 곤란한 상황이었다.
미안하다고 했다ㅠ
일상을 담아 공감을 이끌어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