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주춤하는 과정에 있을 뿐
난 어차피 잘 될 운명이다.
지금 이룬 게 없다고 자책하지 않으련다.
실수는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이기에 스스로를 잘 다독이기로 했다.
'행복은 감사한 마음부터 시작'을 '어차피 잘 될 나'로 변경했다.
난 잘 될 거니까 기운 내자!
일상을 담아 공감을 이끌어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