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세상이 나를 흔들어도 나의 가치는 흔들리지 않는다.
글을 잘 쓰지 못하고
논리적이지 못하지만
그냥 적고 싶어서 적는다.
사람은 누구나 외롭고 위로가 필요한 순간이 있을 수 있다.
내가 아닌 모든 사람은 타인이다.
그냥 삶의 무게가 무거운 순간이 있을 수 있다.
세상이 나를 억까하더라도 동요되지 말자.
세상이 억까하려 해도 나는 억까되지 않는 강한 사람이다.
나의 가치는 변함없이 귀하고 소중하다.
일상을 담아 공감을 이끌어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