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이 토스와 비슷하게 가는 게 보인다.
당근페이로 결제하면 커피, 라면 할인해 줄게 이렇게 유혹한다. 중고거래 플랫폼이 어느새 이렇게 성장했네. 체감상 다이소, 쿠팡처럼 성장 속도가 빠르다.
당근페이로 라면 사러 cu에 가야겠다.
라면 사러 왔는데 할인 못받았다.
할인 가능한 라면리스트가 정해졌나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