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 작가 신청 탈락

쉽게 생각했던 작가 신청(작가 신청 한번 떨어지고 쓴 글)

by 어차피 잘 될 나

아무나 신청을 받아주는 게 아닌가 보다.

까다롭지 않게 통과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했다.

자기 소개를 두 줄로 퉁쳤는데 그래서 활동을 잘 하게 안보인다는 결과를 받았다.

저 정말 열심히 할건데 자기 소개가 그렇게 중요할거라고 생각을 못했어요.

세상에 하고 싶은 말들이 많아서 글을 쓰고 싶다.

나의 섬세함을 글로 표현하여 사람들의 삶에 조금이나마 공감이 되고 위로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극 F성향의 사람으로서 F의 애로점을 풀어 나가고 싶다.

자기 소개가 중요하다고 해서 자기 소개도 300자 가까이 써서 제출했고 유튜브 활동도 연결했다.

좋은 결과를 얻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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