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화의 흐름에 대한 민감성

by 어차피 잘 될 나

인류의 문명은 인간을 노동으로부터 해방시키기 위해 발전해왔다고 한다. 세탁기, 식기세척기, 청소기 등은 가사로부터 많은 시간을 단축시켜 줬고 인류에 시간을 선물로 줬다. 로봇과 인공지능의 발전으로 우리의 프리한 시간은 더욱 많아질 것이다. 시간만 많아지면 뭐 하나? 앞으로 많은 직업이 없어질 건데… 앞으로는 요양보호사, 아이 돌봄사, 간호사 등 직접 몸을 움직이는 직업만 남는다고 한다. 이미 키오스크, 로봇으로 많은 알바 자리도 사라졌다. 급변하는 세상에 나, 뒤처지지 않고 잘 따라갈 수 있을까? 자녀가 있으면 시대의 흐름을 더 잘 캐치하고 더 잘 접할 수 있을 텐데 난 무자녀돌싱이다. 무자녀돌싱도 급변하는 세상을 잘 헤쳐나갈 수 있겠지? ㅠ정보와 변화에 민감성을 키워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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