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미안원베일리

by 어차피 잘 될 나

가만히 앉아서 영상으로 다른 집을 볼 수 있는 참 좋은 세상이다.

요즘은 부동산에 관심이 많아지면서 인기 있는 집, 잘 만들어진 집을 검색해서 본다.

가질 수는 없어도 눈호강을 할 수 있는 거니까

오늘은 한강뷰를 가진 반포래미안원베일리를 찾아봤다.

가질 수 없는데 눈만 높아진다.

세대 간 간섭이 없이 한강뷰를 가질 수 있는 아파트 좋아 보인다.

창이 많고 큰 것도 마음에 든다.

요즘 느낀 것은 같은 평수여도 신축은 구축보다 작게 느껴진다.

하지만 뭐든 새것이 좋긴 하지.


층고 높고 창 크면서 이면창이고 세대 간 간섭 없는 오션뷰 혹은 리버뷰, 파크뷰 등

모두가 살고 싶어 하는 좋은 아파트들이 저렴한 가격에 많이 지어지면 좋겠다.

모두가 좋은 집에서 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꿈같은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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