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래간만에 다이소 가서 행복을 샀다.
다이소 가면 헤어핀 쪽을 먼저 둘러보고 양말을 보고 간식 코너를 간다.
어제는 간식 코너에 처음 본 크라운 양갱이 두 개 있길래 '짜 먹는, 홍삼양갱'을 하나 샀다.
단돈 3천 원 밖에 안 해서 양갱 좋아하니까 사보았는데 계산하고 나오면서 하나를 뜯어서 먹어보니 홍삼향이 진하면서 건강해지는 느낌이 들어서 다시 다이소 가서 하나 더 샀다.
간식코너는 늘 같은 게 있는 게 아니고 늘 바뀌니까 있을 때 사두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