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은 인생을 살아가면서 '나'라는 작품을 완성해 가는 시간인 것 같다.
내일은 오늘의 '나'보다 한층 더 발전한 사람이 되고 더 좋은 사람이 되고 싶다.
아무 생각 없이 발전 없이 살면 동물과 다름없다.
매일 나를 갈고 닦으며 나를 낮추고 따뜻한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면
50대에 더욱 아름다운 사람이 되어 있으리라.
내게 위기가 온 것은 더욱 겸손하라는 의미라고 생각한다.
내가 좀 더 겸손해지면 그때 좋은 날이 올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