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사람이 좋다

by 어차피 잘 될 나

세상이 거칠어지면서

착한 사람이 좋다.

착함은 타고난 것일까? 환경에 의한 것일까?

딸 하나를 키우고 있는 내 친구는 성격은 타고난 것 같다고 한다.

가르치지 않아도 타고난다고.

사람들이 자주 쓰는 말 중에 사람 고쳐 쓰는 것 아니라는 말도 있지 않은가?

워렌버핏이 착한 것은 값비싼 재능이라고 했다.

나도 그렇게 생각한다.

착한 사람은 절대 만만한 사람이 아니고

거친 세상에서 자기만의 기준을 지키며 살아가는 주체적이고 멋진 사람이다.

나도 세상의 이기심이 물들지 않고 착한 사람이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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