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와 주말을

by 어차피 잘 될 나

넷플릭스를 처음 신청해 봤다.

약속 없어도 넷플릭스가 있으니 심심할 겨를이 없고 알차다.

이걸 난 이제야 누려보는구나.

남들이 좋아하는 건 다 이유가 있다.

걱정 없이 넷플릭스 보며 과일 먹으며 시간 보내는 게 거창하지는 않아도 소소한 행복이라고 생각한다.

작가의 이전글기억할 게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