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초록이들
대파를 사서 요리해 먹고 뿌리 2개를 화분에 심어보았다.
신기하게 싹이 난다. 초록초록 파가 얼마나 사랑스러운지
화분의 강낭콩, 파가 이렇게 작은 식물들, 내 눈에 사랑스러운데 농부들은 직접 손으로 일궈낸 농작물들이 얼마나 예뻐 보일까? 내 손에 오면 식물들이 참 잘 자란다. 나 생명을 잘 키우는 금손인가?!
일상을 담아 공감을 이끌어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