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위염은 좀처럼 낫지 않는다.
큰 병일까 봐 걱정이다.
건강했을 때가 그립다.
위염 극복하는 날 온다.
아자아자
건강이 제일이다.
건강을 자만했었는데
건강도 겸손해야 함을 깨달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