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하는 게임이 오목, 테트리스, 블록잼, 스도쿠 등 몇 개 안 되는데
테트리스는 삶의 어떤 부분에서는 비슷한 부분이 있다.
주식을 할 때도 나는 테트리스 게임하는 것과 비슷하다는 느낌을 받았고
세상은 주변을 챙기며 살아가는 게 더 길게 잘 사는 비결이라는 것도 테트리스와 비슷한 맥락이라는 생각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