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는 친구

by 어차피 잘 될 나

스터디에서 원래 목적인 공부보다 인간에 관해 탐구를 더 많이 했다. 스터디에 참여해서 조금의 스트레스가 있긴 했지만 비판적 사고와 용기는 키워진 것 같고 그런 부분에서 성장의 계기가 된 것 같다고 하니까 친구가 자기도 어디든 그런 모임 가서 싸우고 오고 싶다고 한다ㅎㅎ

내가 그들과 싸운 거구나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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