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를 시작하며

이곳의 새로운 용어들

by 어차피 잘 될 나

브런치 작가가 되니까 새로운 세계가 펼쳐진다.

방향을 바꾸지 않으면 다른 풍경을 볼 수 없다고 했는데 여기에 어울리는 말인가 보다.

'라이킷'은 어제 알게 된 용어고, 오늘은 이곳에서 쓰는 '응원하기'를 알게 되었다.

브런치 덕분에 새로운 세상에 발을 내디뎌 나의 세계가 더 풍요로워지고 넓어진 느낌이다. 마치 유튜브 시작하고 유튜브스튜디오의 '분석하기'를 접한 느낌이랄까

나의 세계가 넓어짐에 오늘도 감사하게 하루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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