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진 룰은 지켜져야
내가 제일 막내로 참여하는 모임이 있다. 매주 화요일 가는 합창단이다. 여긴 다들 따뜻하시다.
이곳에서 단장님께서 회칙(룰)은 꼭 지켜져야 한다고 했다. 그래야 해체 안되고 오래간다고!
50~60대 어르신들도 아는 걸 스터디 운영진은 왜 모르는가? 아직 어려서? 사회생활 짧아서?
두 모임이 자연스레 비교가 되었다. 원칙을 지키면 쉽고 단순하고 불편하지 않는다.
일상을 담아 공감을 이끌어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