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수가 많아질수록 질서를 위해서든, 이해관계 때문이든, 자연스럽게 권력자, 방관자, 소외자가 생긴다. 3명부터 사회적 역할은 구분되기 시작하고, 12~15명 이상이면 집단 규범과 위계가 분명해지고, 30~150명 정도가 되면 본격적인 사회적 구조와 권력관계가 나타난다고 한다.
두 사람이 손을 맞잡으면 우정이 피어나고,
세 사람이 모이면 눈치가 자라고,
열 사람이 모이면 규칙이 생기며,
그 너머에는 권력과 침묵이 동시에 자리하네.
일상을 담아 공감을 이끌어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