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 받을 필요 있나
직장에서는 월급이라도 받지.
직장이 아닌데 내가 스트레스받는다면 그곳은 나와 맞지 않는 곳이다.
나를 담기에는 작은 그릇이니 그곳은 피하는 게 좋다고 생각한다.
스터디 다녀오면 어딘지 모를 찝찝함이 있었는데 안 가니까 편하고 좋다.
이렇게 좋은 걸 왜 그리 고민했나.
나와 결이 다른 곳을 내 발로 찾아갈 필요가 없다.
구름 탄듯한 기분이다. 마음이 가볍다!
일상을 담아 공감을 이끌어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