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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유미
꾸밈없는 글을 쓸 때, 진심이 담긴 글을 읽을 때 행복합니다. 세 아이의 엄마로, 초등학교 교사로 살고 있습니다. 엄마가 되어 마주하는 소중한 경험과 생각들을 글에 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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