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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리피언
졸리지만 깨고 싶습니다. 특별한 사연 없이 사는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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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아리
초등교사 엄마 사람. 재수도 해봤고 임용고시도 봤고 석사 논문도 써봤지만 육아가 제일 어렵다. 흔들리며 매일 커가는 엄마와 연년생 남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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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na
현재 임상심리사로서 지능검사를 하며 다양한 아이들과 양육자를 만나고 있습니다. 8년 동안 들었던 양육자들의 많은 고민들을 더 많은 사람들과 공유하기 위해 브런치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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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방끈수공업자
한국의 한 대학에서 연구하고 강의하고 지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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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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