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덱시
매일의 루틴, 글쓰기, 화이트 와인 홀짝이기, 고마농 눈꼽 떼주기, 아름다운 문장들을 좋아하며, 남편 연이와 마주앉아 대화할 때가 제일 재밌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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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현수
부산에서 자라고, 도쿄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빠른 세상 속에서 철학을 공부하며 천천히 나를 알아가려고 노력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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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낮
월간 좋은생각, 어린이 교양지 고래가 그랬어, 골목잡지 사이다에서 편집 일을 배웠습니다. 지금은 프리랜서 편집자로 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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