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5
명
닫기
팔로잉
5
명
최우림
읽고 쓰는 데에 관심이 많다. 잘 쓰고 싶다. 아니, 꾸준히, 오래 쓰고 싶다.
팔로우
이종보
2023년 4월중순부터 5월말까지 산티아고순례길을 다녀왔습니다. 그때 기록해 둔 생각들과 겪은 일들을 나누고, 제가 평소 써놓은 시들도 같이 나누려고 합니다.
팔로우
더함
공간과 사람을 연결하는 소셜디벨로퍼 그룹 더함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슈뢰딩거의 나옹이
회사의 안과 밖에서 타인에게 휘둘리지 않고 나만의 시간표대로 살아가는 법
팔로우
서부 글쓰기모임
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 글쓰기모임 입니다. 작가님들의 글은 소소하지만 따뜻하고 힘이 있습니다. (구)시민기자단, Since 2013~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