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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onju
Yeonju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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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유랑자
대충살고 싶어서 스웨덴에 왔으나 대충 살 수 없었던 인테리어디자이너 어느나라도 정붙이지 못하는 사람 한동안 스웨덴과 주로 쓰다가 지금은 아무주제나 쓰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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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미
스웨덴에서 보고 느끼고 경험한 것들을 글로, 사진으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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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dsommar
지속가능성을 공부했습니다. 북유럽, 특히 스웨덴의 이야기를 하며 한국사회를 함께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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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열 여행감독
'어른의 여행'을 디자인하는 여행감독. '길 위의 살롱'을 만들어가는 여행을 기획 중. 어른의여행클럽/트래블러스랩을 조직해 활동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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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나
일상을 온전히 나를 알아가고 사랑하기 위한 시간으로 가득 채우기 위해 글쓰기를 시작했습니다. 오랜기간 나를 마주하다보면 언젠가 누군가의 공감을 얻을 창작이 탄생할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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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람쥐걸
다람쥐걸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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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윤
학창시절 지독한 학교폭력을 당하고 나와 같은 아이들을 품어주겠단 생각으로 교사의 길을 선택했습니다. 수학의 대중화를 위한 방법을 끊임없이 고민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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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한 여자
'처음처럼' 그 마음 잊지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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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앤선생님
자녀교육 및 교직생활에 대한 글을 씁니다. EBS수학 집필진, 수학검정교과서 심의위원입니다. 2017 뉴욕주 파견교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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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준
생각을 하고 글을 쓰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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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영
1급사회복지사로 '특수학교 경력7년''장애아이 육아경험'을 바탕으로 현재 '장애인시설'에서 근무하며 현장의 생생한 경험을 바탕으로 그들의 인권에 대해 생각하고 글을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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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lestar 금예린
작은 마음의 파동을 그림과 글로 전하는 마음 여행자 웨일스타 금예린입니다. 동화 같은 하루, 함께 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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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선
박용선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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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아무르
한국에서 영화 연출을 전공하고, 영화 현장에서 일했습니다. 프랑스로 와서 영화 이론을 공부하다가 두 아이의 엄마가 되었습니다. <그림책이 우리에게>를 공동으로 집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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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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