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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지
두 돌이 지난 아기를 키우고 있는 초보엄마이자, 아이들을 가르치는 초등교사입니다. 실수도 잦고 서투르기 짝이 없지만 아이와 함께 하며 느끼는 감동의 순간들을 글로 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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