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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xxun
직업은 디자인,취미는 백패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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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작가
작가 & 일러스트레이터. [잘할 거예요, 어디서든], [나만 그랬던 게 아냐], [그러게, 굳이 왜]를 쓰고 그렸습니다. 독일에서 강아지를 산책시키며 사부작 작업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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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콩콩
책 <어른의 일>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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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영업해커 에디
F&B 마케팅과 브랜드를 기획합니다. 세상에 좋은 브랜드와 서비스를 알리는 일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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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희
숭 / 질문 있는 사람 instagram @2tn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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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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