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새해 긍정의 글귀 꾸러미를 선물합니다

by 박영희






































걷기를 좋아하는 [오만과 편견]의 주인공 엘리자베스가 하는 말입니다.

우리도 2017년이 얼마나 멀지 모르지만 한 번 힘차게 가볼까요!!




The distance is nothing, when one has a motive.
거리는 문제가 안 돼요. 가야 할 이유가 있다면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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