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3. 꽃과 나비의 운명
9월 11일부터 ‘21 데이 드로잉클럽’ 챌린지에 참여 중입니다.
21일 동안 주어진 주제로 매일 1개의 그림을 그리고, 공유하는 챌린지인데요.
둘째 날 주제는 ‘꽃다발’이었습니다.
단어를 생각하는 순간 떠오르는 장면을 그려보았습니다.
꽃을 사랑한 나비는 꽃을 안았을 때 가장 큰 행복을 느낍니다.
<뽕뽕화 구출 작전> 출간작가
글·그림 창작과 예술 활동을 기획하는 펀펀메이커 롭쓰입니다. 7년의 현장 기록과 그림책 작가의 시선으로 일상의 소중한 가치를 글로 담아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