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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 은
언젠가 직업에 대한 물음에 작가라 말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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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우
이제 이혼을 마무리 짓고 본격적인 싱글대디로의 인생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초보 싱글대디 아빠와 귀염뽀짝 성장하는 공주님의 하루하루 일상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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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석현
<아들과 아버지의 시간> <부부의 품격> <다산의 마지막 편지> <스무 살의 너에게> 작가. 책 쓰기, 글쓰기 수업, 독서포럼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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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림
가슴을 울리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엄마보다 한 발 빨리 크는 첫째와 남들보다 느리게 크는 다운증후군 둘째를 키우는 중입니다. <다운증후군 아이가 찾아왔다>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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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급 인생
빛나는 A급보다 단단한 B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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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달다
소소하지만 달콤한 이야기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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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
고양이와 상호 입양으로 동거를 시작한 생명체입니다. 시선을 작고 부드러운 털 뭉치에 기대어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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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라
당신을 위로할 말들을 찾아내고 싶습니다. 삶과 예술을 넘나들며 고민합니다. 책 <한밤의 미술관>,<지금 내가 듣고 있어요>,<보내는 이, 빈센트>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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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봄여기
책으로 읽고 영상으로 보고 음악으로 듣고 모든 이의 낮과 밤에 대해서 쓰는 자, 지금 여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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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우
책과 영화를 벗 삼아 오늘을 살아가는 유랑자다. 장편소설 <8헤르츠> <스물, 가만하다> 출간. 수상한 책방지기로 에세이와 詩도 끼적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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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담ㅡ강하고 담대한 자Ebenezer
강하고 담대한 자. 이강담이라고 합니다. * 기상학과 국제복지를 전공했고 현재는 하늘과 관련된 일을 하고 있습니다. 번아웃과 상황들을 바꿔보려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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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윤
십이월의 아카시아 // 밥을 짓읍니다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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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고민해보다
아직 고민해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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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ngerine
평범한 일상 속 흔한 물건과 에피소드에서 발견하는 우리들의 성장과 세상에 대한 시선을 담은 수필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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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푸름
당신의 지친 하루를 따뜻하게 덮어줄 수 있는 이불이 되었으면. 당신이 외로울 때, 그 외로움을 잊을 수 있는 따뜻한 밥이 되었으면. 포근하고 모락모락 피어나는 그런 글이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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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말
하루, 그리고 말.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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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나의취향과 윤글
울음에 가까운 앓음을,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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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당신 안엔 쓰이지 않은 칼날이 몇 개 분명 숨어있어. 늘 쓰던 익숙한 칼날 대신 숨어있는 칼날을 꺼내봐. 새로운 칼날이 어느새 당신의 또 다른 칼날이 되어 제 실력을 발휘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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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orybear
누구에게나 한 번씩 찾아오는, 찾아왔던 순간에 대하여 찍고 쓰고 그리워 합니다. 흔한 마지막도 한 사람에겐 소중했던 이야기의 끝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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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영
그림 그리고 글도 가끔 씁니다. wjdgpdud90@naver.com insta_amontageof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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