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351
명
닫기
팔로잉
351
명
여 은
언젠가 직업에 대한 물음에 작가라 말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많은 분들이 공감하고, 때론 위로가 되는 글을 적어나가려 합니다.
팔로우
시우
이제 이혼을 마무리 짓고 본격적인 싱글대디로의 인생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초보 싱글대디 아빠와 귀염뽀짝 성장하는 공주님의 하루하루 일상 이야기 입니다
팔로우
박석현
<아들과 아버지의 시간> <부부의 품격> <다산의 마지막 편지> <스무 살의 너에게> 작가. 책 쓰기, 글쓰기 수업, 독서포럼 진행.
팔로우
울림
가슴을 울리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엄마보다 한 발 빨리 크는 첫째와 남들보다 느리게 크는 다운증후군 둘째를 키우는 중입니다. <다운증후군 아이가 찾아왔다> 출간
팔로우
B급 인생
빛나는 A급보다 단단한 B급
팔로우
최달다
소소하지만 달콤한 이야기를 전합니다.
팔로우
김영
고양이와 상호 입양으로 동거를 시작한 생명체입니다. 시선을 작고 부드러운 털 뭉치에 기대어 살고 있습니다.
팔로우
이소라
당신을 위로할 말들을 찾아내고 싶습니다. 삶과 예술을 넘나들며 고민합니다. 책 <한밤의 미술관>,<지금 내가 듣고 있어요>,<보내는 이, 빈센트>를 썼습니다.
팔로우
책봄여기
책으로 읽고 영상으로 보고 음악으로 듣고 모든 이의 낮과 밤에 대해서 쓰는 자, 지금 여기에서.
팔로우
이창우
책과 영화를 벗 삼아 오늘을 살아가는 유랑자다. 장편소설 <8헤르츠> <스물, 가만하다> 출간. 수상한 책방지기로 에세이와 詩도 끼적인다.
팔로우
이강담ㅡ강하고 담대한 자Ebenezer
강하고 담대한 자. 이강담이라고 합니다. * 기상학과 국제복지를 전공했고 현재는 하늘과 관련된 일을 하고 있습니다. 번아웃과 상황들을 바꿔보려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팔로우
박정윤
십이월의 아카시아 // 밥을 짓읍니다 저자
팔로우
아직 고민해보다
아직 고민해보다
팔로우
Tangerine
평범한 일상 속 흔한 물건과 에피소드에서 발견하는 우리들의 성장과 세상에 대한 시선을 담은 수필집
팔로우
노푸름
당신의 지친 하루를 따뜻하게 덮어줄 수 있는 이불이 되었으면. 당신이 외로울 때, 그 외로움을 잊을 수 있는 따뜻한 밥이 되었으면. 포근하고 모락모락 피어나는 그런 글이었으면.
팔로우
하루 말
하루, 그리고 말. 브런치
팔로우
난나의취향과 윤글
울음에 가까운 앓음을, 지음
팔로우
수요일
당신 안엔 쓰이지 않은 칼날이 몇 개 분명 숨어있어. 늘 쓰던 익숙한 칼날 대신 숨어있는 칼날을 꺼내봐. 새로운 칼날이 어느새 당신의 또 다른 칼날이 되어 제 실력을 발휘할 거야.
팔로우
ivorybear
누구에게나 한 번씩 찾아오는, 찾아왔던 순간에 대하여 찍고 쓰고 그리워 합니다. 흔한 마지막도 한 사람에겐 소중했던 이야기의 끝이겠지요.
팔로우
해 영
그림 그리고 글도 가끔 씁니다. wjdgpdud90@naver.com insta_amontageoflove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