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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민
일상에서 마주하는 다정함, 선물처럼 찾아오는 순간을 담아 이야기 안과 밖의 사람들이 모두 위로받는 소설을 쓰고 싶습니다. 일러스트도 직접 그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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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아
《삶이 당신을 사랑한다는 걸 잊지 마세요》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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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빛
새벽. 밝은 아침 기운 가득 머금은, 한줄기 빛과 어둠이 공존하는 찬란한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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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한
고양이작가. <이 아이는 자라서 이렇게 됩니다>, <안녕 고양이는 고마웠어요> http://blog.naver.com/binko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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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백
여백입니다. 이 세계에 가득찬 공기를 느끼면서 살아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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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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