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마음난로
"학교 다녀오겠습니다"라는
꾀꼬리 같은
너의 목소리에
온 맘 다해 꽉 안아주며
"하늘만큼 땅만큼 우주만큼 사랑해"
라고 이야기 해준다.
그리고
한 손에 들려준 따뜻한 손난로
몸도 마음도 따뜻한 하루이길 바라는
엄마마음
<나는 네가 나에게 와줘서 참 좋다> 꿈을 가진 엄마는 육아하며 글을 씁니다. 내가 만들어가는 나의 하루들 마음 속 말들을 글로 쓰고 싶어서 쓰기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