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대로 뱉어버린 비수 같은 말
안 되는 줄 알았는데
시간 낭비뿐인 덧없는 생각
안 되는 줄 뻔히 알았는데
기어코 저지르고만 서툰 행동
안 되는 줄 이미 알았는데
책임지지 못할 이런 결과
또 다시는 안 된다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