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2월 31일
by
한승우
Apr 6. 2018
모두가 나를 철없는 바보 취급하니까
우리 가족들마저 나를 무시하니까
가끔씩은 나도 내 스스로에 대해 의심을 해보고는 한다.
어쩌면 내가 정말 저들의 말처럼 잘못되었을지도 모르겠다는, 뭐 그런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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