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들의 사회’ 는 어린 동물들의 몸을 깎아 같은 모양의 틀에 끼워 맞추는 사회의 획일적인 교육에 아파하는 한 동물의 이야기이다. 그리고 그 동물의 성장 과정을 담은 이야기이다.
소설이지만 소설이 아니다.
진짜 내 이야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