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8월 8일
by
한승우
Apr 6. 2018
내가 나만의 길을 갈 거라고 말했을 때
모두가 나를 말렸다
내가 나만의 길을 가기 시작하자
모두가 나를 무시하며
미친 사람 취급했다
내가 가려던 이 길은
그 누구의 발걸음도 닿지 않은
곳이었으니까
그런데 이 길에서 내가 받을 선물은 무한했다
마음을 열고
눈을 감은 채
가만히 손을 내밀면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이든 내게 주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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